김선영|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시간을 파는 상점>의 두 번째 이야기. 김선영 작가는 전작에 이어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정말 사고팔 수 있을까’ 하는 기발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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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 2: 너를 위한 시간’은 전작에서 ‘크로노스’라는 이름으로 시간을 팔며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했던 주인공 온조가 졸업한 이후, 그 뒤를 이어 새로운 ‘시간을 파는 상점’을 운영하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온조가 떠난 뒤 상점은 잠시 문을 닫지만, 이 공간이 주는 특별한 가치를 아는 누군가에 의해 다시금 활기를 띠게 됩니다. 🕰️
이번 이야기의 중심은 단순히 시간을 사고파는 행위를 넘어, 타인의 시간을 빌려 자신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