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프루스트|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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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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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탄생한 프루스트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전12권)가 1999년에 그 첫째 권이 열화당에서 나온 이후, 2007년 <스완네 집 쪽으로―스완의 사랑 Ⅰ>을 출간한 지 2년 만에 드디어 그 후속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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