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이근화 산문 | 이름 없는 것들을 부르는 시인의 다정한 목소리)

이근화|마음산책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이근화 산문 | 이름 없는 것들을 부르는 시인의 다정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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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민
4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8-20
페이지252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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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근화
이근화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 언어의 혁명적인 가능성”(이광호)을 실험하며 독특한 발상과 낯선 화법으로 시 세계를 펼쳐온 시인 이근화의 산문 『아주 작은 것들이 말할 때』가 출간되었다. 등단 17년 차, 그간 네 권의 시집과 두 권의 동시집, 두 권의 산문집을 펴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는 22편의 글로, 다정히 삶을 헤아리는 이야기 한 권을 묶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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