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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찰리가 그러는 데요 2
우르줄라 하우케 지음
해나무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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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쪽 | 2003-08-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독일 라디오 방송에서 3년간 방송됐던 대본을 책으로 엮었다. 초등학생 아들과 국세청 공무원으로 일하는 아빠 사이에 오가는 35편의 대화로 이루져 있다. 빈부 격차와 남녀평등, 이웃간의 배려, 노인 문제,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유쾌한 톤으로 다루고 있다. 1991년 고려원에서 같은 제목으로 출판된 적이 있다.<BR> <BR> 2권은 24편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물려받은 유산과 성실한 자세로 일찍이 안정된 생활 기반을 마련한 아빠는 때로 터무니 없고 맹랑하게 들리는 아들의 질문을 무시해버리지 않고 가능한 한 성의껏 대답하려 노력한다. '찰리'는 아들의 친구인데, 그 개의 아빠는 공장에 다니는 소위 '블루 칼라'이며, 찰리 누나는 페미니스트. 아들은 찰리 아빠와 찰리 누나의 이야기들에서 느낀 의문점을 질문하며 아빠와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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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가족은 뭉쳐야 한다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친절하기엔 너무 바빠
중독이 뭐예요?
별은 내 가슴에
우리 편 다른 편
정신적인 거리
자발적으로 하기!
병 주고 약 주고
비겁함의 정의
흉내내지 마세요
이렇게 쉬운걸!
평등에 대한 대가
애들도 다 알아요
우리가 모두 영웅이라면
선물의 효용
사과하지 마세요
너무 착해도 안 돼요
허락된 놀이
정직하게 사는 연습
우리에겐 너무 비싸!
그곳엔 누가 사나?
우울한 주제
명예라는 것
재미가 있어야지!
쓰기 전엔 한번 생각해보세요
전문가의 권위
나가서 놀아라!
정말 좋은 기회
거짓말은 발이 길다
사랑은 얼마예요?
책임감
찰리 아빠가 늙으면
우리가 해야 할 일
표리부동

역자후기

2권

이중 생활
일상화된 공포
언어 혼란
엄마의 에어로빅 강습
그렇게 웃어보긴 정말 오랜만이야!
우선권
그건 당연해요
향기로 돈벌기
진짜 창피한 일!
내 말 잘 듣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
전성기
올바른 정신의 의무
'국가'라는 기업
돼지저금통
까만 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진짜 유행
이웃은 어디에 있나요?
참는 게 최고!
에너지 낭비
피해자
칭찬이냐 꾸지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시와 진실
시간의 계명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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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우르줄라 하우케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쭉 그곳에서 살고 있다. 법학을 공부한 뒤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아이와 함께 살아요>, <내가 백 번도 넘게 말했잖아>,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등이 있다. 방송극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시리즈의 주집필자로 240여 편 이상의 작품을 썼으며 많은 TV 시리즈의 대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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