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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찾다

문재상 지음 | 가톨릭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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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201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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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제가 된 저자가 신학생 시절에 체험한, 40일간의 무전여행기. 저자는 예수님의 광야 체험을 자신도 해 보고자 무일푼으로 여행하며 히치하이크를 하거나 노숙과 걸식을 하기도 했다. 하느님께, 그리고 사람들의 인정과 베풂에 자신을 내맡겼던 저자는 무전여행을 마치면서 ‘아직은 세상이 살 만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오늘날 교회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기도 한 저자는 그 경험과 통찰들을 여정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낸다.<BR> <BR> 이 책은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광야를 걷고 있는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이다. 무전여행을 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떠나지 못했던 이들은 그 여행 중 하느님이 기꺼이 우리를 만나러 오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특히 평소 배낭여행이나 무전여행을 동경한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행을 계획할 수 있고, 아울러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기회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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