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쉬 (아이들이 주운 건 쓰레기만은 아니다)

앤디 멀리건|다른

트래쉬 (아이들이 주운 건 쓰레기만은 아니다)

이 책을 담은 회원

김가온
다이고로
은소희
김무수
오태영
5
분량보통인 책
장르청소년 소설
출간일2015-04-20
페이지268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하정임
하정임
(역자)writer badge
앤디 멀리건
앤디 멀리건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제3세계 어딘가에는 쓰레기가 히말라야 산맥처럼 쌓인 마을들이 존재한다. <트래쉬>는 이 거대한 쓰레기처리장 마을에서 평생을 빈민층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을 추리소설의 긴장감 넘치는 형식 속에 담아내고 있다. 사회 고발과 스릴러 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으며 전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