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철|렛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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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공직 생활 은퇴를 앞둔 저자가 수십 년 전 아내와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둔 책이다. 가슴 절절해지는 편지에는 그때 그 시절의 애틋한 감성이 그대로 묻어있다. 수십 년이 흘러 많은 것이 변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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