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득공|홍익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홍익출판사가 기획한 한국고전총서 시리즈의 첫 권. 발해사 전공인 서울대 국사학과 송기호 교수가 원문을 꼼꼼히 번역하고 유득공의 생애와 이 책이 갖는 의미까지 설명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필사본을 저본으로 삼음으로써 지금까지 학계에 널리 통용돼오던 1911년 조선고적간행회본의 오류를 바로잡은 것이 돋보인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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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유득공이 쓴 『발해고』는 조선 후기 역사학의 지평을 넓힌 기념비적인 저작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의 커다란 한 축이었던 발해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조선의 사학계는 고려를 중심으로 한 역사의식에 갇혀 있었고, 북방의 강대국이었던 발해를 우리 역사의 범주에서 소외시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유득공은 이러한 관점을 비판하며, 남쪽의 신라와 북쪽의 발해를 '남북국 시대'로 정의하는 파격적인 역사관을 제시했습니다. 🏛️
책의 구성은 매우 치밀하며 학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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