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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건축수업
롤프 슐렝커 외 1명 지음
예경
 펴냄
18,000 원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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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쪽 | 2014-04-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건축을 처음 접한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만을 골라 친절하게 일러주는 건축 입문서다. 두 명의 건축 전문가가 함께하는 이 책의 즐거운 수업은, 건축의 기나긴 역사에서 시작해 여러 가지 건축 재료와 건축 기법, 도시와 건축물 안에 살았던 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한 권으로 즐겁게, 단숨에 익히는 건축감상 입문서이다.<BR> <BR> 이 책은 독일 SWR 방송사의 인기 교양 프로그램 ‘이제는 나도 척척박사-건축편’을 책으로 구성한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분야를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건축편을 위해 특별히 두 명의 전문가를 초빙했다.<BR> <BR> 라이문트 뷘셰 교수는 독일 국립미술관의 학예부장으로, 건축의 역사와 건축물의 미술사적 지식에 관한 해박한 전문가다. 다른 한 사람인 안드레아스 힐트 교수는 현재 독일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로, 그는 이 책에서 여러 가지 건축 재료와 건축 기법에 대한 해설 부분을 맡았다.<BR> <BR> 두 전문가의 해설을 토대로 책은 건축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지만 건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구성되었다. 이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건축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안목을 갖추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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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아홉 개의 건축물로 보는 건축의 역사
신석기- 스톤헨지
고대 - 파르테논
로마네스크 - 마리아 라흐 수도원 성당
고딕 - 샤르트르 대성당
르네상스 -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바로크 - 베르사유 궁전
고전주의 - 쾨니히스플라츠
역사주의 - 수정궁
현대 - 크라이슬러 빌딩
과연 이것이 전부인가?

2장. 다섯 가지 재료로 보는 건축기술
목재

벽돌
콘크리트
주철/강철

3장. 건축의 세 주인공
건축가
건축주
사용자

인명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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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롤프 슐렝커 외 1명
저자는 독일 국영 지역방송국인 SWR의 문화부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많은 국내외 문화 및 과학 관련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한 솅커는 독일 지상파 방송인 ERSTE에서도 역사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가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인 <1902년, 슈바르츠발트의 집>은 2003년에 독일 최고 권위의 방송상 아돌프 그리메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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