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 외 2명|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시리즈. 민음사에서 펴냈던 국내 작가들의 소설집 중, 가장 익숙한 키워드를 가장 낯설게 보게 하는 작품을 엄선하여 2종으로 구성하였다. 각각의 소설들은 ‘가족’이라는 단어를 표면으로부터 예리하게 한 꺼풀 벗겨 내거나, ‘푸른 물’이라는 단어를 멀찍이 서서 보기보다는 단어의 근처까지 가까이 다가가 본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가족이란 이름을 한 꺼풀 벗겨 내면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가족이란 이름을 한 꺼풀 벗겨 내면》은...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