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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숟가락 하나 (국판)
현기영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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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쪽 | 1999-03-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제주도 소설가 현기영씨의 자전소설. 한국 현대사의 심장부를 흐르는 서사성과 남도의 대자연 위에 펼쳐지는 서정성이 어우러져 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슴 벅찬 유년의 기억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이 작품은, 진지하게 문학적인 고투를 계속하고 있는 필자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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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아버지
함박이굴, 시원
돼지코

증조할아버지

조부모
아버지
외갓집
호열자
말굽쇠 낙인
학교
횃불
탈향(脫鄕)
흉조
묵은성
입학
봉앳불과 방앳불
살아남은 자들
헌병 중사
눈 속의 한라산
바람까마귀
시국 연설회
산군, 산폭도
귀순의 백기
장두의 최후

어린 오동나무
상여 없는 주검들
병문내 아이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똥깅이
웬깅이
먹구슬나무
제재소
대장간
분홍빛 새살
종기
돼지고기 한 점
친할머니
돼지오줌통
누렁코
전깃불
게우리
허기
바닷가 깅이
고구마 저장 창고
피난민
출정가
유리구슬
해병대 여군
지리 수업
뉴스 영화
호주떡
홍군 백군
꼬마 병정
시간
개명과 미명
표준어
도두봉
미개의 밤

대지의 뼈
선반물
용연
씨앗망태
가뭄
비 마중
그신새 도깨비
아침빛 속의 제비 떼
파도타기
물귀신
즐거운 참새 떼

항복받기놀이
전투놀이
아기 업은 아이
팥벌레
첫 짐
외할아버지
빨병과 꽈배기
학교 동무들
양초와 헌병
구롬보
신파조
영국의 파리
극장 앞에서
아름다움이란
아버지

자장가
외짝귀
겨울
불씨
웬깅이
정드르
방귀
고무줄과 거미줄
저 벌 봐!
그토록 오랜 방학
졸업
중병아리
밀주단속반
바다 속의 샘
한내에 냇물이 실리면
냇물을 타고 달린 마차
용궁에 간 계집아이
여체
나의 누드 사진
신석이 형
늑막염
글쓰기
어머니와 어머니
돌아온 산
나무 마중

아버지의 귀환
제 새끼를 잡아먹은 암퇘지

요절
파도 속의 백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고뇌의 유희
여학생
여자 목욕탕
터럭
'삶은 살'의 짝사랑
말미잘
순결의 백합꽃
나의 사랑 아니마
코가 가득 차면 풀어야지
맥베스
시스터 보이
귀향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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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현기영
1941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순이 삼촌』(1979) 『아스팔트』(1986) 『마지막 테우리』(1994), 장편 『변방에 우짖는 새』(1983) 『바람 타는 섬』(1989) 『지상에 숟가락 하나』(1999) 『누란』(2009), 산문집 『바다와 술잔』(2002) 『젊은 대지를 위하여』(2004)를 출간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을 역임했으며, 신동엽문학상(1986) 만해문학상(1990) 오영수문학상(1994) 한국일보문학상(1999)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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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nseok Ha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제주도 여행하며 읽기 좋은 자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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