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임|김영사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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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신을 ‘초록(草錄) 노동자’로 규정하는 식물분류학자 허태임 박사가 풀과 나무를 따라가며 얻은 기록들을 엮었다. 저자는 ‘제대로 지키려면 자세히 알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전국의 산과 들과 강을 누비며 식물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사람의 언어로 꼼꼼히 옮기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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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