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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 끝에 다시 (소설로 만나는 낯선 여행)
한창훈 외 6명 지음
바람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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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2014-04-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함정임, 한창훈, 이기호, 손홍규, 백영옥, 김미월, 윤고은 등 21세기 대한민국 문단을 이끌고 있는 대표 작가들이 대한민국 도시를 배경으로 쓴 단편소설 7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해외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여행소설집 <도시와 나>의 국내 편에 해당하며, 소설가들은 각각 부산, 여수, 원주, 정읍, 속초, 춘천, 제주 등 우리나라 지방 도시를 배경으로 삼은 아름답고 슬픈, 혹은 재기 넘치고 웃음 터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BR> <BR> 각각의 도시는 소설가의 실제 고향이거나 거주지이기도 하며, 오랫동안 적을 두었던 도시거나 어떤 인연을 맺은 지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길 끝에 다시>는 평이한 에세이가 아닌 문학성 짙은 단편소설로 대한민국 지방 도시의 정겨운 풍경과 낯선 여정을 조망하고, 아울러 다채롭게 '여행'을 읽는 재미를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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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백영옥_속초 _ 결혼기념일
손홍규_정읍_ 정읍에서 울다
이기호_원주_ 말과 말 사이-원주통신2
윤고은_제주_ 오두막
함정임_부산_ 꿈꾸는 소녀
한창훈_여수_ 여수 친구
김미월_춘천_ 만 보 걷기
작가 인터뷰_ 고향에서 길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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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한창훈 외 6명
1992년 대전일보로 등단. 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열 여섯의 섬』 『꽃의 나라』 『순정』,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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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nseok Ha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여행 중 가장 좋은 가이드는 그 지역을 담아낸 소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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