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창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로, 첫 장부터 강렬한 사건으로 시작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흡입력 강한 작품이다.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준다.

요약손원평의 아몬드는 2017년 창비에서 출간된 청소년 장편소설로,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 이 소설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선윤재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감과 인간관계의 의미를 탐구한다. 주인공 윤재는 열여섯 살로, ‘감정표현불능증’(알렉시티미아)을 앓고 있다. 그의 뇌 속 편도체, 즉 ‘아몬드’라 불리는 부분이 작아 분노, 공포, 슬픔 같은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엄마와 할머니의 헌신적인 사랑 덕에 그는 큰 문제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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