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전문기자 이범준이 기획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거의 모든 것> 시리즈(전3권) 중 첫권 ‘갈등이 설득으로 바뀌는 순간’ 편이다. ’논리‘는 법체계 및 사회 여러 분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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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거의 모든 것 1 (갈등이 설득으로 바뀌는 순간)의 내용 요약
'법과 생활' 책인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거의 모든 것 1 (갈등이 설득으로 바뀌는 순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