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인|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응급의학과 의사인 남궁인이 마주했던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이다. 마지막 순간 그의 손을 잡고 생의 길로 돌아왔거나 죽음의 경계를 넘어간 사람들의 모습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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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만약은 없다』(ISBN 9788954641500)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 남궁인의 에세이로, 2016년 7월 4일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 약 316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응급실에서 마주한 죽음과 삶의 경계를 38편의 글로 기록한 작품이다. 남궁인은 의대생 시절 자살 충동을 겪었으나, “죽음에 맞서 싸우겠다”며 응급의학을 선택한 인물로, 페이스북에 올린 응급실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완성했다. 책은 두 부분으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