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영하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이후 7년 만이다. 제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 제36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옥수수와 나'를 포함해 일곱 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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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영하 작가의 소설집 ‘오직 두 사람’은 우리 삶의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상실과 그 이후의 시간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일곱 편의 단편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거대한 비극을 겪은 이후, 남겨진 사람들이 어떻게 그 무너진 일상을 견뎌내고 다시 살아가려 애쓰는지에 대해 차분하고도 서늘한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
표제작인 ‘오직 두 사람’은 등산을 갔다가 동생을 잃고 홀로 돌아온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세월이 흐른 뒤, 주인공은 자신을 가해자라고 믿는 인물과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