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 (과학자들은 왜 세상을 잘못 보는 것일까)

후쿠오카 신이치 지음|은행나무 펴냄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 (과학자들은 왜 세상을 잘못 보는 것일까)

함께 읽는 사람들

sunny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기초과학/교양과학
출간일2011-04-13
페이지240쪽
10%13,000원
11,7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일본 출간 즉시 15만부 돌파한 베스트셀러. 전작 <생물과 무생물 사이> 등 저자가 이전 저서들에서 설파했던 ‘동적평형’이라는 생명현상의 거대한 관념을 근저에 두고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다양한 일상 속 궁금증, 저자 자신의 경험, 과학 역사에 남을 만한 실험 조작 스캔들, 성서를 비롯해 에세이, 소설 등 기존 문학 작품의 글귀 등을 재구성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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