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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은 이들에게
마음 속 여유를 선물하는 책

눈물이 마르면 화분 하나를 사요
함선영 지음
지식과감성#
 펴냄
7,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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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성
#여유
#짧은시
142쪽 | 2015-02-17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함선영 작가의 시집. 2001년 겨울부터 2014년 겨울까지 저자가 쓴 두줄시 1,000여 편 중에 96편을 골라 시집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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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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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함선영
1985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다섯 살 때 시를 처음으로 썼으나 그 시는 분실되어 아름다움의 저편으로 흘러들어 갔다. 2001년, 한국두줄시인협회에서 우연히 두줄시를 접하고 두줄시 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두줄시를 쓰는 것은 '참새가 떨어진 가지를 보며 철자를 배우듯 즐거운 일이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에게 있어 두줄시는 좀 더 명징하고 섬세한 언어관을 심어주기에 좋은 시도였다. 특히 시어(詩語)의 온도, 무게 등을 측정하기에 이르렀으며 '좋은 시어는 물속의 푸른 심장과도 같아서 물길을 낼 줄 안다'고 말한다. 그의 시 세계는 크게 두줄시와 자유시로 나뉜다. 앞서 말한 것처럼 두줄시는 그가 마주한 세계에서 '순행(順行)'이라는 개념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자유시는 '역행(逆行)'의 에너지를 내뿜고 있다. 이 두 가지 방식은 그로 하여금 어떤 존재를 인식하는 데 있어 다양성을 부여하고 인간 본연의 지루함을 떨쳐내는데 일조할 것이다. 마침내 양극단의 힘이 어울리면 회전이 일어나고 그 속의 빈 중심을 보게 될 것이다. 그 중심을 보고 있으면 세상은 돌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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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민사랑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선물받아서 읽은 책! 손바닥만한 크기라 들고다니면서 읽기 좋았다. 오랜만에 읽은 시집인데 글이 감성적이라서 두고두고 몇번 더 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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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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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감성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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