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동아시아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물리’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우리 존재와 삶, 죽음의 문제부터 타자와의 관계, 세계에 관한 생각까지 새로운 틀에서 바라볼 수 있게 안내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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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쓴 이 책은 현대 물리학의 정수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우주, 그리고 그 안의 인간을 다시금 바라보게 하는 인문학적 과학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제목인 ‘떨림’과 ‘울림’이라는 두 단어를 통해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합니다. 여기서 떨림이란 세상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미세한 입자들의 진동을 의미하며, 울림은 그 떨림이 서로에게 전해져 상호작용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
책은 크게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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