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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사회와 그 적들 (좋은 시민들이 들려주는 우리 사회 이야기)

강신준 외 12명 지음 | 알렙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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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 2011.4.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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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좋은 시민 13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2011년 한국 사회의 화두와 쟁점을 살피고, 2012년 국가의 희망과 대안을 말하는 9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장하준, 도정일, 조국, 김두식, 엄기호, 강신준 등, 최근 한국의 지성사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BR> <BR> 2010년 7월부터 2011년 현재까지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을 통해 기획되고 진행되었던 인터뷰와 좌담들을 모아, 한국 사회의 쟁점과 현안, 희망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엮은 책이다.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장하준 교수를 비롯,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해온 비판적 지성인이자 책 읽는 사회 문화를 위해 고군분투해 온 도정일 경희대 명예교수, 교회·인권·법률 분야에서 지식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김두식 교수, 그리고 진보 진영의 부흥을 위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 교수 등이 한목소리로 한국 사회에 쓴 소리를 거침없이 쏟아냈다. <BR> <BR> 열세 명의 시민들은 불량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하지만 하나같이 쉽지 않은 질문에 먼저 자신의 답을 내놓는다. 그리고 때로는 단호하고 때로는 머뭇대지만, 궁극적으로 “불량 사회에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그 적이 될 것인가”를 묻는다. ‘불량 사회’의 적을 자처하는 ‘좋은’ 시민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세상은 바뀔 수 있다는 역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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