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새비지 랜도어|집문당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전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신복룡이 1973년부터 시작하여 27년에 걸쳐 번역·주석한 노작이다. 흔히 알려진 하멜(H. Hamel)로부터 여행가인 드레이크(H. Drake)에 이르는 22명의 저자가 격동의 조선조 말기와 일제 강점기에 조선을 방문하여 목격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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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19세기 말, 영국의 탐험가이자 화가였던 A.H. 새비지 랜도어가 조선을 직접 방문하여 기록한 생생한 여행기입니다. 당시 서구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조선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이 가감 없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1890년대 초 조선에 입국하여 약 3개월간 머물며 한양을 비롯한 여러 지역을 여행했고, 그 과정에서 목격한 조선의 관습, 의복, 건축 양식, 그리고 사람들의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
저자의 시선은 때로는 매우 비판적이고 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