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권|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불편해도 괜찮아> <불편하면 따져봐>를 잇는 세번째 인권 이야기.「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은 풍자일까, 혐오표현일까? 어째서 그림 속 여성은 나체인 경우가 많을까? 히틀러가 주인공인 그림에는 총을 쏴도 괜찮을까? 이러한 의문들의 답을 찾으며 미술을 매개로 인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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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불편한 미술관』은 만화가 김태권이 미술 작품 속에 숨겨진 인권의 역사를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입니다. 우리는 흔히 미술관에 가면 작품의 아름다움이나 화가의 천재성에 주목하지만, 저자는 그 그림이 그려진 시대적 배경과 그 안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관계를 통해 ‘인권’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던집니다. 🖼️
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명화부터 낯선 작품들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저자는 그림 속에 등장하는 여성, 노동자, 소수자, 그리고 권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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