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욱|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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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등 본인의 저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 정영욱 작가의 스테디 셀러 <편지할게요>가 '러브레터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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