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중 지음|사계절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비판적 지식인, 교수,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 2세 강상중의 소설로, 친구의 죽음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대학생과 한 선생님이 이메일을 통해 죽음이란 무엇인가,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등의 절박한 고민을 나누며 깊이 교감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마음의 내용 요약
'일본소설' 책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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