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인|상상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에게는 '서화겸전'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특유의 글 솜씨와 더 이상의 설명이나 묘사가 필요 없는 사진 모두 최고 경지로 구사한다는 말이다. 그런 그가 전국을 누비며 글을 쓰고 풍경을 포착한 「조선일보」 최고의 역사 인문 기행 코너 '땅의 역사'가 책으로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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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종인 기자가 써 내려가는 『땅의 역사』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교과서나 미화된 사극을 통해 접해왔던 영광스러운 역사의 이면에 숨겨진, 그야말로 ‘부끄러운 기록’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역사가 단순히 승자의 기록이나 찬란한 업적의 나열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비겁함, 그리고 권력을 향한 맹목적인 집착이 빚어낸 뼈아픈 실책들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책에서는 조선 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권력의 핵심에 있던 인물들

한국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