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빌 맥고완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세계 0.1% 리더들이 배우는 백만 불짜리 소통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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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8.25

페이지

336쪽

#공감 #소통 #화술

상세 정보

어떤 상황에서도 말을 잘하고 싶은 리더에게
세계0.1%에게 배우는 백만 불짜리 소통 강의

클래러티 미디어 그룹(Clarity Media Group)의 CEO 빌 맥고완의 저서. 저자는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ABC, CBS, FOX 등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7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취재한, 인터뷰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사람이다.

그는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특히 면대면(face-to-face)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소통 전략을 가르친 저자는 10여 년의 연구결과와 경험을 정리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해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과 공감을 얻는 말하기를 위해 어떤 점들을 배우고 보완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조언 그리고 구체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방침들은 독자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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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랑과 증오의 언덕 위에서!
📚황무지에 울려 퍼진 격정의 사랑!
📚에밀리 브론테 저자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의 유일한 장편소설! <폭풍의 언덕>은 영국 문학사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강렬한 고딕 로맨스로, <모비딕>, <리어왕>과 함께 영문학 3대비극으로 손꼽히는 불멸의 고전이다. 저저의 짧지만 강렬한 문학적 생애를 영원히 증언하는 이 작품은 당시 사회에 충격을 안겨 줄 만큼 파격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의 유일한 작품인 이 작품은 황량한 들판 위의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를 배경으로 한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며,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인물인 캐서린 언쇼와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라프의 잔인한 복수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가명으로 '엘리스 벨' 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을때, 엄청나게 비난을 받았다. 그 이유는 음산한 이야기의 힘과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야만성 때문이다. 이 작품은 연애 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복수와 집착, 계급갈등,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도 그려낸 작품이기도 하다. 히스클리프는 가장 복잡하고 매혹적인 인물로, 사랑과 증오가 뒤섞인 성격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인물 중 하나이다. 사랑이 구원보다는 파멸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복수와 집착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지를 그려내는 이 작품은 여러 화자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교차하면서 전개가 된다. 계급 차별과 성별 역할에 대해 문제의식을 잘 그린 작품으로, 단순한 연애소설이 아니라, 사회적 비판도 담겨 있는 작품이다.

💭시골 언덕 위의 저택 워더링 하이츠, 일명 폭풍의 언덕에 들어와 살게 된 고아 히스클리프와 그 집 딸 캐서린 언쇼의 운명적이고 불운한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이 가져오는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두 집안을 파멸시킬 정도의 강한 애증과 격정에 못 이겨 죽은 캐서린의 무덤을 파헤치는 히스클리프의 섬뜩한 광기, 그리고 죽은 캐서린의 유령 등장 등 현실을 초월한 초자연계와 영원의 세계까지 이르는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비이성적이고 가공할 사랑을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정념으로 그려냈다. 그래서인지 출간 당시에는 지나치게 어둡고 충격적인 내용 때문에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그린 작품으로 다시 재평가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에 견줄 만큼 강렬한 문학적 힘을 인정받고 있는 '폭풍의 언덕' 은 난해함과 강렬한 이야기 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소설이기도 하다. 단순한 사랑 이야기보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억압을 그린 강렬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사랑, 증오, 복수, 계급 갈등을 통해 인간 본성의 극단을 잘 보여준다.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사랑은 영원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파괴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그들의 사랑은 사회적 규범을 거스르고, 결국 두 가문의 파멸을 불러온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사랑이 구원이 아니라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히스클리프는 배신과 차별에 대한 복수심으로 삶을 산다. 이는 다음 세대까지 영향을 끼치고, 증오가 어떻게 인간과 공동체를 파괴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캐서린은 사랑보다 사회적 지위를 선택하는데, 이는 두 가문의 비극을 불러오는 선택이다. 당시 영국 사회의 계급 차별과 그로 인한 갈등을 날카롭게 그린 이 작품은 황량한 요크셔 황무지를 배경으로 하여, 인물들의 격정적인 감정을 잘 반영한 작품이다. 유령과 초자연적 현상이 작품 전반에 걸쳐 그려냈는데, 죽은 자와 산 자의 경계가 모호하게 그리는데, 이는 히스클리프가 캐서린의 영혼을 갈망하여, 사랑과 집착이 죽음을 넘어 지속되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사랑과 증오, 집착과 복수라는 감정의 끝을 잘 보여주고, 인간이 얼마나 파괴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단순히 고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읽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작품이다. 계급 갈등, 사회적 억압, 사랑과 자유의 선택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사랑과 현실 사이의 갈등하는 지금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고딕 로맨스의 대표작으로서 문학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 단순히 고전문학을 읽는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휘몰아치는 느낌을 받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끊임없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뱅만부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윌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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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지은이), 박찬원 (옮긴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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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러티 미디어 그룹(Clarity Media Group)의 CEO 빌 맥고완의 저서. 저자는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ABC, CBS, FOX 등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7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취재한, 인터뷰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사람이다.

그는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특히 면대면(face-to-face)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소통 전략을 가르친 저자는 10여 년의 연구결과와 경험을 정리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해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과 공감을 얻는 말하기를 위해 어떤 점들을 배우고 보완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조언 그리고 구체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방침들은 독자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공감과 소통, 설득을 위한 최고의 책!”
_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왜 말하기를 따로 배우는가!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가 선택한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강의!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의 《TED》 강연을 본 적 있는가? 정확하고 또렷한 말투, 적절한 손동작, 힘 있는 눈빛, 카리스마와 따뜻한 분위기까지 좌중을 사로잡은 그녀의 강연은 조회수 450만 번을 훌쩍 뛰어넘을 만큼 큰 화제가 되었다.
셰릴 샌드버그의 명강연 뒤에는 ‘미국의 손석희’라 불리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빌 맥고완이 있었다. 세계 최고의 리더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유명한 그가 원하는 것을 얻고 인간관계를 움직일 수 있는 소통의 노하우를 정리해 한 권의 책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에 담아냈다. 이 책에는 상대에게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부터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 있게 말하는 기술, 가족이나 연인 같이 친밀한 관계뿐 아니라 직장이나 기타 공적인 자리에서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담겨 있다.

15년 간 20만 시간의 인터뷰를 통해 완성된
미국의 손석희 ‘빌 맥고완’의 존경과 공감을 얻는 소통 전략!

빌 맥고완은 미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ABC, CBS, FOX 등에서 15년 동안 기자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700여 명이 넘는 명사들을 취재한, 인터뷰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사람이다. 저자는 20만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사람은 공감과 소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특히 면대면(face-to-face)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소통 전략을 가르친 저자는 10여 년의 연구결과와 경험을 정리해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를 집필했다.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와 GE의 전 회장 잭 웰치를 비롯하여 구글,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에스티 로더, 이케아, 할리 데이비슨, 링크드인, 세일즈포스닷컴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에게 소통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그들도 처음부터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유전자를 타고난 것은 아니며 오직 연습과 노력에 의해서만 제대로 된 소통이 가능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소통에 대해 기본 지식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과 공감을 얻는 말하기를 위해 어떤 점들을 배우고 보완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명쾌한 조언 그리고 구체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방침들은 독자가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구글, 페이스북,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이케아, 할리 데이비슨 등
최고의 기업들이 배우는 일곱 가지 소통의 법칙!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에서 저자는 소통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첫마디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중언부언하지 말고, 뜸 들이지도 말고, 다른 사람들이 가장 흥미로워할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며 단호하게 표현하라고 강조한다. 어설픈 인사말보다는 주제를 나타내는 첫 문장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또 저자는 ‘벤 버냉키식으로 말하지 말고 마틴 스콜세지식으로 말하라’고 조언한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전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는 본인의 의견을 딱딱하고 이론적으로 말한다. 그러나 영화감독인 마틴 스콜세지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미지로 나타낸다. 즉, 저자는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말고 듣는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어떤 장면을 그릴 수 있도록 풍부하고 세부적인 묘사를 통해 내용을 전달하라는 것이다. 사람은 같은 내용이라도 단순한 사실만 들었을 때보다 이야기 형식으로 들었을 때 22배나 더 잘 기억한다는 연구 결과도 함께 제시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일곱 가지 소통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시작을 장악하라_ 짧게, 긴장감을 주며, 사람들이 놀라워할 만한 말을 헤드라인으로 만들어라
2. 영화처럼 말하라_ 섬세한 묘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라
3. 간결하게 줄여라_ 장황한 표현과 군더더기 단어를 없애야 의견이 모호해지지 않는다
4. 머리보다 먼저 말하지 마라_ 제대로 생각하지 않고 말하면 실수가 분명히 생긴다
5. 확신 있게 말하라_ 자신조차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은 당연히 듣는 사람도 믿지 않는다
6. 상대에게 집중하라_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관심과 경청의 자세가 필수다
7. 대화의 방향을 바꿔라_ 당신에게 불리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차라리 대화의 주제를 바꿔라

저자는 리더들을 교육하면서 느꼈던 것들과 더불어 본인 혹은 지인들의 실수담을 통해 존경과 공감을 얻는 소통의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사용하면 좋은 말과 나쁜 말, 사람들 앞에 서 있거나 앉아있을 때의 자신감 있어 보이는 자세, 심지어 표정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전 방위로 올바른 소통의 모습을 코칭해준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는 친밀한 관계의 사람들과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슬픔에 잠긴 사람을 어떻게 위로할까, 어색한 대화에서 빠져나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과 사회생활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직원의 사기를 꺾지 않고 질책하는 법, 회의석상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 실수를 저지른 후 사과하는 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명쾌하게 해답을 알려준다.
사람들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누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발표를 하며, 따뜻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진심과 애정 어린 조언은 확실한 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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