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은|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9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한 이예은 작가의 에세이. 초보 상담원으로서 겪은 고충과 콜센터를 덮친 코로나19로 인한 혼란뿐만 아니라 콜센터에서 사용하는 매뉴얼화된 존경어와 겸양어가 실망과 기대, 안도와 우울 같은 생생한 감정들과 대비되며 만들어 내는 묘한 울림이 특히 감동적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콜센터의 말』은 이예은 작가가 2022년 7월 민음사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9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일본 콜센터에서 520일』을 확장한 작품이다(ISBN: 9788937455896). 약 250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가 2020년 1월부터 일본 여행사 콜센터에서 520일간 상담원으로 일하며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23편, 4부로 구성해 담았다. 1989년 대구 출신으로, 2015년부터 일본에 거주하며 글쓰기와 번역을 업으로 삼은 이예은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