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북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이번 세트에는 <책은 도끼다>와 <다시, 책은 도끼다> 2권의 책과 더불어 원고지 노트를 부록으로 담았다. <책은 도끼다>와 <다시, 책은 도끼다>의 모태가 된 것은 좋았던 부분을 노트에 꾹꾹 옮겨 적었던 박웅현의 오래된 습관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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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웅현 저자의 『책은 도끼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이란 우리 안의 얼어붙은 감각을 깨뜨리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는 카프카의 문장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인문학적 소양을 쌓으며 감명 깊게 읽었던 책들을 소개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와 통찰을 독자들과 공유하는 일종의 ‘인문학 강독회’ 기록입니다. 단순히 책 내용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고유한 시선을 바탕으로 독서가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