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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는 여자
김정란 지음
나무수
 펴냄
11,500 원
10,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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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2009-09-0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30 취향 공감 프로젝트' 첫 번째 책. 여자의 입맛에 맞게 떠먹여 주는 야구 입문서다. '스포츠서울'에서 야구 기자로 활동해 온 김정란 기자가 여성 초보팬이 야구를 맛 들이는 데 필요한 최적의 가이드를 제시한다.<BR> <BR> 지금껏 무관심으로 일관해 왔던 '야구 늦둥이'가 야구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개념들을 소개한다. 복잡한 룰과 디테일한 경기 규칙, 어려운 용어 탓에 가까이하기 어려웠던 야구를 위트 있는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BR> <BR> 또 '야구 생초보 탈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야구 선수는 다른 종목의 선수들과 달리 왜 그리 뚱뚱한지, 야구 선수들은 왜 툭하면 거길 만지는 건지, 서로 다른 팀인 포수와 타자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건지, 남들에게 차마 못 물었던 소소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넣어 여성들로 하여금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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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 야구, 아는 여자만이 즐길 수 있는 인간적인 스포츠

1. '야구 늦둥이'를 위하여
01 그라운드는 다이아몬드다
02 '야구 늦둥이'를 위한 개념사전
03 '얼굴 마담'부터 '내조의 여왕'까지
04 투수, 포수, 야수만 알면 된다? NO!
05 메멘토 모리, 전설의 그 선수들

2. 입맛대로 취향대로 야구 맛들이기
01 프로야구 8구단 취향별 선택 가이드
02 감독이 팀을 말한다
03 구단별로 보는 '완소' 스타플레이어들
04 현장 속 숨은 즐거움, 야구장 명물

3. 야구 ENJOY 올 가이드
01 야구 1년을 즐겨라
02 현장 나들이 노하우
03 귀차니스트를 위한 관전 포인트

4. 야구로 통通하는 여자가 섹시하다
01 믿거나 말거나 야구의 법칙
02 프로야구, 라이벌 대전
03 이 대사를 내뱉는 순간, 당신은 마니아

Epilogue | 야구, 더 이상 마니아의 스포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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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정란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스포츠와는 늘 거리를 두고 살았다. 학창시절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체육. 체력장에서는 언제나 최하 등급을 받았다. 2001년,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에 입학해 기자의 꿈을 꾸다 2007년, 졸업 1년 만에 <스포츠서울>에 입사했다. 기자 명찰을 달고 야구장을 찾았지만, 야구팬들보다 모르는 게 많았다. 위기감을 갖고 현장에 뛰어든 뒤 야구의 매력에 빠지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2009년, 야구장을 드나든 지 3년 만에 자신과 같은 여성들을 위한 야구 입문서 《야구 아는 여자》를 출간했다. 하지만 여전히 ?하는 스포츠?는 꽝, 건강검진에선 보통 사람보다 근육량이 현저히 적다는 진단을 받았다. 《야구 아는 여자》 초판을 출간한 이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저자는 언젠가 다시 복귀하게 될 그라운드를 그리며 여전히 야구장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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