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이후 8년 만에 펴내는 김연수 장편소설. 청춘, 사랑, 역사, 개인이라는 그간의 김연수 소설의 핵심 키워드를 모두 아우르는 작품으로, 한국전쟁 이후 급격히 변한 세상 앞에 선 시인 '기행'의 삶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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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일곱 해의 마지막』은 김연수가 2020년 7월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ISBN 9788954672771을 통해 기록되었다. 📖 약 248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9.4(102건)를 기록하며, “시인 백석의 삶을 재구성한 김연수의 섬세한 역사 소설”로 평가받는다.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한 김연수는 1993년 『작가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