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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에게 인간관계를 묻다 (왜 모두에게 인정받으려 하는가?)
기시미 이치로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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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2015-03-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현실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는 책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며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춘 단순하고도 실천적인 심리학이다. <BR> <BR> 저자는 몇 십년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상담해오면서 친구 관계, 연인관계, 부부관계, 가족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고민해온 사람들을 치유하면서 얻은 명쾌한 관계에 대처법을 알려준다. 모두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미움받을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를 전하는 아들러의 심리학은 심각해 보이는 문제나 고민도 마음먹기에 따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BR> <BR>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입게 되는 마음의 상처에서 과거에 일어난 사건의 원인을 파헤치기 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다는 목적에 초점을 맞춘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끊임없이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열등감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상처를 피해갈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관계의 시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과 할 수 없는 부분을 인지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삶을 단단히 지탱해주는 자존감 안에서 당당하게 관계를 맺을 것을 제안한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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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아들러에게 인간관계를 묻다
고민해도 소용없다
과거를 문제 삼지 말자
‘나쁜 당신, 불쌍한 나’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바뀌면 된다

2장. 항상 나를 가로막는 것은 나였다 : 자신과의 관계
나 자신을 좋아할 수가 없어요 : 아들러는 성격은 스스로 결정한다고 생각했다
특별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평범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타인의 평가가 신경 쓰여요 : 그건 그 사람의 생각에 불과하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해요 : 실패를 대비해 핑계를 만드는 것은 아닌가?
모든 일에 의욕이 안 생겨요 : 목표가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3장. 왜 다른 사람은 내 맘 같지 않을까 : 친구 관계
뒤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 남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는다
친구에게 항상 휘둘립니다 : 할 수 있는 일은 하지만,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이 도통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 남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남들이 비웃는 것 같아요 : 이해받고 싶으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4장. 왜 우리 회사에는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 직장 내 관계
상사가 감정적이라서 힘들어요 :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못돼먹은 동료 때문에 매일 울며 지내요 : 모두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는 없다
일을 그만두고 싶은데 좀체 결단을 못 내리겠어요 : 고민을 그만해야 결단을 내릴 수 있다
아래 직원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가까운 관계라야 도울 수 있다

5장. 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받는 사람은 따로 있을까 : 연인관계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어요 : 이 세상에서 강제로 할 수 없는 두 가지
질투가 심한 남자친구가 자꾸 구속하려 들어요 : ‘신뢰’와 ‘신용’은 어떻게 다른가
문자에 답장이 없어요 : 남는 건 권력 싸움뿐이다
남자친구와 오래 사귀고 싶어요 : 매일 처음 만난듯이 지금 여기에 집중하자
응석부리는 버릇을 고치는 게 좋을까요? : 제멋대로인 사람을 계속 봐준다는 보장은 없다
장거리 연애로 만남이 뜸해졌어요 : 다음 만날 약속을 잊어버리는 심리적 이유
남자친구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게 돼요 : 상냥해지지 않으려고 결심한 것은 아닌가?

6장. 왜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멀게 느껴질까 : 부부관계
남편이 바람을 피웠어요 : 잊지 않으려고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툭하면 화내는 남편,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화내는 남편을 모른 척해라
아이가 크니 남편과 할 이야기가 없어요 : 원래부터 대화가 없었을지 모른다
부부가 되었는데도 죄책감이 들어요 : 죄책감이 없으면 나쁜 사람인 것 같은가?
결혼으로 생긴 새로운 관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관계의 시작은 나를 세우는 것이다

7.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한다 : 가족관계
부모가 자꾸만 간섭합니다 : 자식의 과제와 부모의 과제는 따로 있다
권위적인 부모님에게 자꾸 반항하게 됩니다 : 남의 과제에 쓸데없이 개입하면 문제가 생긴다
통금 시간이 너무 이릅니다 : 부모와 교섭을 해보자
연로한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 처음 만난 사이라고 생각하라
자꾸만 엇나가는 아이 때문에 걱정입니다 : 자식 문제에 부모는 개입할 수 없다
자식이 커갈수록 왠지 서운하네요 : 실제로는 기쁘지 않은가?
제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질까요? : 그저 내가 바뀌면 된다
말을 듣지 않는 아이 때문에 속상합니다 : 부모가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관계가 달라진다
아버지와 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 결심한 쪽이 먼저 노력해야 한다
부모가 나에게 무관심합니다 : 부모에게 기대하지 마라

에필로그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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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서 살고 있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서양 고대 철학사 전공) 박사과정을 만기퇴학(滿期退學)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플라톤 철학(플라톤주의)이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다. 교토교육대학, 고우난대학, 나라여대, 교토후의사회간호전문학교, 메이지토요우의학원전문학교 등에서 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일본심리학회가 인정하는 카운슬러로, 현재 일본아들러심리학회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 작가 고가 후미타케와 함께 쓴 『미움받을 용기』가 100만 부를 넘기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한국에서는 2014년 출간). 옮긴 책으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學講義)』와 『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經症になるのか)』가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2(幸せになる勇氣)』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アドラ-心理學入門)』 『버텨내는 용기(アドラ- 人生を生き拔く心理學)』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生きづらさからの脫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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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zzU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나만 변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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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yu Choi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어릴때는 프렌드이고 청소년기엔 또래친구에게 친구역할을 넘겨주고 멘토이자 코치이자 가이드역할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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