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길 외 2명|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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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과지성사의 <소설 보다 : 가을 2019>. '이 계절의 소설' 가을 선정작인 강화길의 '음복(飮福)', 천희란의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허희정의 '실패한 여름휴가' 총 3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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