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식|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물아홉. 현재보다 나은 서른을 꿈꾸며 고군분투하지만 대부분 뜻한 바와 달리 점점 루저가 되고 있음을 예감하는 나이. 저자 김연식은 엉뚱하게도 그 나이에 배를 타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지난 4년간 그가 보고 만지고 맛봤던 세상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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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물 아홉 용기가 필요한 나이 (방구석에만 처박혀 있던 청년백수 선원이 되어 전 세계를 유랑하다)**는 김연식의 자전적 에세이로, 예담에서 2015년 6월 29일 출간되었다(ISBN: 9788959139200). 약 300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가 29세에 청년백수로 방황하던 삶에서 선원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여정을 담는다. 김연식은 중앙상선 2등 항해사로, 신문방송학과 졸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