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희|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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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애희 작가의 신작 에세이. 고통의 시간을 지혜롭게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저자가 찾아낸 위안의 말들과 혼란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지킬 수 있는 태도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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