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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주)하서
 펴냄
6,900 원
6,2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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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쪽 | 2006-04-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몽고메리의 소녀 시절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경이 담긴 작품. 주인공인 '앤'은 캐나다 작가의 펜으로 탄생한 인물 중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은 존재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 해 출간 100주년을 맞은 이 책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청소년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BR> <BR> 루시가 이러한 살아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배경에는 어릴 적 어머니를 여의고 외할머니의 손에 자라면서 생겨난 예민한 소녀적인 감성과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한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다. 이러한 그녀의 감성적 표현은 당시 독자들뿐만 아니라 지금의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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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빨간 머리 앤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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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시 모드 몽고메리
1874년 캐나다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있는 클리프턴 마을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조부모 손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재능이 있어서 열여섯 살 때 쓴 시가 지방 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1908년 『빨간 머리 앤』은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앤의 다른 이야기를 담은 후속작을 쓰기도 했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한 뒤, 작가로 활동하며 1935년에는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토론토에서 사망해 캐번디시의 묘지에 묻혔다. 그녀는 생전에 20여권의 소설과 1권의 시집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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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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