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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유어 데스
루이즈 보스 외 1명 지음
북로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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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쪽 | 2014-04-16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루이즈 보스와 마크 에드워즈가 공동 집필한 소설. 영국에서 2011년에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되어 영국 아마존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한 작품으로, 음모와 배신, 그리고 남녀 간의 사랑, 의학 스릴러 등 복합적인 내용이 어우러진 책이다. "댄 브라운과 스티그 라르손, 마이클 크라이튼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쓴 의학 스릴러물 같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BR> <BR> 바이러스 학자인 케이트는 아들과 함께 폭력적이고 괴팍한 남편에게서 도망쳐 고향인 영국으로 돌아온다. 16년 전, 학생이었던 케이트는 자원봉사로 한 연구소의 실험에 참가한 적이 있다. 그곳에서 실험을 진행하던 의사인 스티븐을 만나고 첫사랑이자 평생 잊지 못할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연구소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하고, 스티븐도 화재에 휘말려 죽게 되면서 두 사람의 사랑은 슬픈 결말을 맞이한다.<BR> <BR> 그리고 16년의 시간이 지나 아들까지 데리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온 케이트는 거리에서 죽은 스티븐과 똑같이 생긴 남자와 마주친다.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그 남자의 뒤를 따라가고 만다.<BR> <BR> 남자는 자신의 죽은 스티븐의 쌍둥이 형인 폴이라고 밝힌다. 케이트는 폴에게 급격히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지만, 죽은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라며 넘기려 애쓴다. 하지만 폴은 케이트의 이름을 듣더니 죽은 동생이 그녀 앞으로 남긴 편지가 있다며 보여준다. 하지만 편지에는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의 메시지만 적혀 있다. 케이트는 스티븐의 죽음에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느낌을 받고, 폴과 함께 그 의문을 해결해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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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이즈 보스 외 1명
루이즈 보스와 마크 에드워즈의 만남은 우연한 계기로 이루어졌다. 마크 에드워즈는 작가 지망생을 다룬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 방송을 본 루이즈 보스가 그에게 연락을 한 것이다. 1995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이미 책을 출간한 경험도 있었던 루이즈 보스는 심리 스릴러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던 마크 에드워즈에게 깊은 공감을 느끼고 함께 색다른 작품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한다. 팀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은 2011년 함께 집필한 《킬링 큐피드Killing Cupid》와 《캐치 유어 데스》 두 작품을 온라인을 통해 자가출판한다. 친근한 등장인물과 어렵지 않으면서도 흡인력 있는 스토리를 강점으로 내세운 이 두 작품은 전자책 자가출판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두 사람의 첫 번째 작품인 《킬링 큐피드》는 영국 아마존 소설 부문 2위에 올랐다. 두 번째 작품인 《캐치 유어 데스》는 영국 아마존 전자책 소설 부문에서 1위에 올랐는데, 영국의 인디 작가로서는 처음 세운 기록이기도 하다. 이렇게 전자책으로 이미 검증받은 두 사람의 작품은 다시 종이책으로 재출간되면서 대중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4년 현재 두 사람은 가족들과 함께 영국 서부에 거주하고 있다. 루이즈 보스와 마크 에드워즈의 다른 작품으로는 함께 집필한 《올 폴 다운All Fall Down》《포워드 슬래시Forward Slash》와 마크 에드워즈가 단독으로 집필한 《맥파이스The Magpie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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