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수|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등을 펴낸 여행작가이자 시인 최갑수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라는 제목에서 읽을 수 있듯 작가는 오랜 시간 여행하며 마음 깊이 사유하고 간직해두었던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요약이 책은 시인이자 여행가인 최갑수가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그곳에서 길어 올린 사유의 조각들을 담아낸 산문집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의 형식을 넘어, 여행이라는 행위가 우리 삶의 본질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깊이 있게 성찰합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걷고 있으며, 그 길 위에서 때로는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고, 때로는 낯선 곳으로 떠나며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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