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정|포도밭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딘가에는 @ 있다 시리즈. 여기, 더 이상 차별과 편견과 혐오에 당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주여성들이 있다. 스스로 자신의 인권을 말하고, 혐오에 맞서겠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더는 친구를 잃지 않기로 다짐한 이들이 있다. 옥천군에 사는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다. 이들은 ‘나’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대한민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이주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겪는 치열한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저자 한인정은 이주여성 상담소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이주여성을 만났고, 그 과정에서 목격한 그들의 눈물과 분노, 그리고 무엇보다 끈질긴 생명력을 담담한 필치로 그려냈습니다. 🌍
우리 사회는 흔히 이주여성을 ‘국제결혼을 통해 이주한 수동적인 존재’ 혹은 ‘도움이 필요한 나약한 타자’로 규정하곤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편견을 정면으로 반박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