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련|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실천문학」으로 데뷔하여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으로 제23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신예 작가 박서련의 신작 <더 셜리 클럽>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29번으로 출간되었다.

요약박서련의 더 셜리 클럽은 호주 멜버른을 배경으로 한 스무 살 한국인 설희의 워킹홀리데이 여행기를 그린 장편소설로,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29번째 작품이다. 📖 설희가 우연히 만난 ‘셜리 클럽’의 할머니들과의 따뜻한 연대, 그리고 정체 모를 인물 S와의 사랑을 통해 성장과 자아 발견을 탐구한다. 이 소설은 사랑과 우정, 그리고 정체성에 대한 섬세한 이야기를 밝고 경쾌한 문체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이야기는 스무 살 설희가 고등학교를 홈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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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잼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