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영|문학동네






떠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969년 처음으로 지중해 연안의 땅에 발 디딘, 한 젊은 학자가 느낀 '행복의 충격'을 담은 책이다.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여행자의 눈에 비친 지중해의 정경을 시적인 문체로 그려낸 여행자, 그는 바로 문학평론가이자 번역가인 김화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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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화영 교수의 산문집 《행복의 충격》은 프랑스 문학을 평생 연구하고 번역해 온 노학자가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삶의 단상들을 담담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행복을 찬양하는 에세이가 아니라, 삶에 닥쳐오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과 그 속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충격적인’ 기쁨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거창한 담론을 늘어놓기보다는 매일 마주하는 자연, 사물, 그리고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성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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