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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순원 지음
세계사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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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쪽 | 1999-06-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 소년의 열세 살에서 열아홉 살까지 삶의 기억을 담은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 어른 세계로의 입사식(入社式)을 무사히 치러내기 위한 통과제의로서의 교육과정, 우리들의 푸르른 그 시절의 꿈을 바치는 소중한 앨범과도 같은 책이다.<BR> <BR> 대사가 생생히 살아있어,마치 옆방에서 두런 두런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있거나 저자거리의 싸움판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이 소설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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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순원
1957. 강릉 출생. 1985.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소」가 당선. 1988. 《문학사상》 신인상에 「낮달」이 당선. 1996. 「수색, 어머니 가슴 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제27회 동인문학상 수상. 1997. 『은비령』으로 제42회 현대문학상 수상. 2000. 「아비의 잠」으로 제1회 이효석문학상, 『그대 정동진으로 가면』으로 제7회 한무숙문학상 수상. 2006. 「푸른 모래의 시간」으로 제1회 남촌문학상, 『얘들아 단오가자』로 제1회 허균문학작가상 수상. 2016. 『나무』로 제5회 녹색문학상, 『삿포로의 여인』으로 제12회 동리문학상 수상. 창작집으로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등이 있고, 장편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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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조종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농사는 아무나 짓는 게 아니다. 한 소년의 성장기를 솔직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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