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는 필요 없다

바루크 레브 외 1명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회계는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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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8.31

페이지

396쪽

#경영상태 #기업 #기업가치 #기업공시 #잠재력 #재무제표 #회계

상세 정보

주식투자자에게 있어 기업의 재무보고서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해당 기업의 미래가 희망적인지 아닌지 가늠하는 첫 번째 기준이다. 게다가 인터넷에 기업명만 치면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지표들은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일까? 더욱더 복잡해진 비즈니스 모델과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이들 자료는 여전히 효과적인 투자의 잣대가 될 수 있을까?

<회계는 필요 없다>의 두 저자 바루크 레브와 펭 구 교수는 이들 잣대를 과감하게 버리라고 충고한다. 전 세계 수많은 규제기관에서 회계제도와 기업의 정보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공시되는 기업정보만으로는 기업의 경영성과와 기업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기업의 경영 상태를 보다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 공시체계를 제안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업공시 정보의 전반적인 수준이 꾸준히 하락했으며, 기업의 주가가 기업 가치와 잠재력을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한다. 근거 없는 주장이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풍문이 아니라,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의 유용성이 하락했음을 확실한 증거를 통해 증명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현상에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들은 누구일까? 투자자, 정책 입안가, 기업 경영진 모두가 이 책의 내용을 관심 있게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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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크 레브 외 1명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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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에게 있어 기업의 재무보고서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해당 기업의 미래가 희망적인지 아닌지 가늠하는 첫 번째 기준이다. 게다가 인터넷에 기업명만 치면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지표들은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일까? 더욱더 복잡해진 비즈니스 모델과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이들 자료는 여전히 효과적인 투자의 잣대가 될 수 있을까?

<회계는 필요 없다>의 두 저자 바루크 레브와 펭 구 교수는 이들 잣대를 과감하게 버리라고 충고한다. 전 세계 수많은 규제기관에서 회계제도와 기업의 정보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공시되는 기업정보만으로는 기업의 경영성과와 기업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기업의 경영 상태를 보다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 공시체계를 제안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업공시 정보의 전반적인 수준이 꾸준히 하락했으며, 기업의 주가가 기업 가치와 잠재력을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한다. 근거 없는 주장이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풍문이 아니라,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의 유용성이 하락했음을 확실한 증거를 통해 증명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현상에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들은 누구일까? 투자자, 정책 입안가, 기업 경영진 모두가 이 책의 내용을 관심 있게 보아야 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100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회계의 잣대를 버려라!
기업의 진짜 가치는 더 이상 재무보고서에 존재하지 않는다
투자를 미래를 결정짓는 새롭고도 놀라운 기준


월스트리트를 충격에 빠뜨린
회계와 투자에 관한 가장 놀라운 책!
당신이 알던 회계의 모든 정보는 지금 당장 버려라!

현행 기업 재무보고서는 투자자와 대여자들의 효율적인 투자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네 가지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기업들의 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과 투자자 회의를 분석하여 진정한 기업 가치는 대차대조표에 계상된 회계상 유형 자산이 아닌 기업의 전략적 자산에 반영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투자자와 대여자들이 잘못된 회계정보를 토대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기업 활동을 확대하고 싶어도 적자 재무제표로 인해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발굴해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책에서 제시된 결론이 전통적인 투자기법과 많이 다르다고 느낄 수 있으나, 책을 읽다보면 이러한 결론이 철저한 기업 자료 분석과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해 뒷받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보다 유용한 기업의 투자정보를 얻 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소개한다.

• 기업의 경영성과와 장기적 경쟁우위를 판단할 수 있는 종합적인 경제 적 지표 제시
• 현행 회계제도와 공시체계가 21세기 투자환경에 효율적으로 활용되 기 위한 세부적인 제안 마련
•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소개

신간 《회계는 필요 없다》는 개인투자자와 애널리스트, 기업의 CEO 모두에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회계와 재무의 신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이 책은 회계정보의 유용성 저하로 인해 현행 재무보고서가 21세기의 투자와 대여 의사결정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증명하고, 이처럼 회계정보의 유용성이 저하된 원인에 대해 분석하며, 마지막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회계정보의 유용성에 대한 진단 결과를 소개한다. 진단 결과 회계정보의 유용성은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범위한 표본 자료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저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 반세기 동안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회계정보의 유용성과 적합성은 지속적으로 저하되었음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유용성의 저하는 지난 20년간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규제기관에서 회계제도와 기업의 정보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공시하는 재무정보만으로는 기업 가치와 지속적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원동력(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을 확인하는 것이 더 이상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실증분석 결과 투자자들이 오늘날 재무보고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는 고작 5%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책의 2부에서는 회계정보의 유용성이 저하된 주요 원인 세 가지에 대해 실증적인 관점에서 검토하여 3부에서 제시할 주장에 대한 논리적인 토대를 마련한다.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3부는 보다 나은 투자 의사결정을 위해 투자자들이 어떤 정보를 필요로 하는지 상세한 사례를 제시한다. 저자들이 제안하는 공시체계는 비재무적 정보공시를 골자로 하며, 현행 재무보고서상의 이익이나 자산 같은 전통적인 회계정보가 아닌 기업의 전략(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실행 등 투자 의사결정에 보다 유용하고 미래지향적인 지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21세기 투자환경에 걸맞은 종합적인 기업정보 패러다임인 전략적 보고서가 소개된다. 전략적 보고서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손해보험, 제약/바이오테크, 정유산업 등 네 가지 분야의 산업을 사례로 삼았다. 기존 재무상태표에는 건물, 기계장치, 재고자산과 같은 유형자산이 중요하게 나타나 있는 반면, 전략적 보고서는 특허, 브랜드, IT 역량, 자연자원, 사업 인허가, 고객 명단,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제휴관계 등 기업 가치 창출에 중요한 전략적 자원이 주된 보고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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