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의 분석

칼 구스타프 융 지음 | 홍신문화사 펴냄

무의식의 분석 (분석심리학의 창시자인 융의 인간 이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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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7.9.20

페이지

320쪽

상세 정보

인간이 그 자신의 무의식과 어떻게 얼마만큼 관련이 있는지 인간과 상징에 관한 연구를 모아놓은 책. 무의식을 통해 개인생활에서 꿈꾸는 것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게 강조되며, 무의식과 커뮤니케이션이 꿈꾸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다른 어떤 것으로부터도 얻을 수 없는 충고나 지도를 제공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첫번째는 융 자신이 집필한 장으로 무의식과 그 언어를 형성하는 원형 및 상징, 그리고 무의식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며 헨더슨 박사의 장에서는 고대의 신화와 전설 및 원시적인 의식 속에서 몇 개의 원형의 양식이 나타나고 있음을 예시하고 있다. 홍신문화사에서 펴내는 '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시리즈 22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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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년을사랑하다
#요시다슈이치 #도서협찬

미스터리 속, 한 사람의 폭풍같은 운명이 담긴 대서사!

❝살인죄에 반대되는 죄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묵직한 시대적 배경과 어우러진 깊이 있는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다면
✔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 여운을 주는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다면



📕 책 소개

고립된 섬을 무대로
우메다 가문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폭풍우 속,
"내 유언장은 어젯밤의 내가 가지고 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문장을 남기고
할아버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섬에 갇힌 자들은 숨겨진 힌트를 찾아 나선다.

처음엔 그저 밀실 미스터리의 장치인 줄 알았던
실종된 할아버지와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정체불명의 보석!

전후 일본의 혼란스러운 시기와 맞물리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촘촘히 쌓인다.

전쟁의 상처와 상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먹먹해지다가도
예기치 못한 반전에 헉..하고 놀랐다.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 같았던 책




🔖 한 줄 소감

미스터리인가? 로맨스인가?
아니, 역사 소설인가?

다양한 장르적 재미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문학 속에서 일본 전시 상황을 만나게 되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떠올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지만,

묵직한 감동이 남았다.

"그녀가 더 이상 고달프지 않기를.
그녀가 더 이상 끔찍한 고통을 겪지 않게.
그녀가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게.
우리 같은 역 아이들이 더 이상 울지 않게." _p.322


+


마지막 결말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합니다


@ehbook_ 감사합니다


#미스터리 #추리소설 #국보 #은행나무
#2025_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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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그 자신의 무의식과 어떻게 얼마만큼 관련이 있는지 인간과 상징에 관한 연구를 모아놓은 책. 무의식을 통해 개인생활에서 꿈꾸는 것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게 강조되며, 무의식과 커뮤니케이션이 꿈꾸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다른 어떤 것으로부터도 얻을 수 없는 충고나 지도를 제공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첫번째는 융 자신이 집필한 장으로 무의식과 그 언어를 형성하는 원형 및 상징, 그리고 무의식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며 헨더슨 박사의 장에서는 고대의 신화와 전설 및 원시적인 의식 속에서 몇 개의 원형의 양식이 나타나고 있음을 예시하고 있다. 홍신문화사에서 펴내는 '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시리즈 22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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