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헤어질 때 왜 사요나라라고 말할까 (사요나라에 깃든 일본인의 삶과 죽음, 이별과 운명에 대한 의식세계)

다케우치 세이치|어문학사

일본인은 헤어질 때 왜 사요나라라고 말할까 (사요나라에 깃든 일본인의 삶과 죽음, 이별과 운명에 대한 의식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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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meong
299796
이서영
호은
6
분량보통인 책
장르일본문화
출간일2010-06-16
페이지260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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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다케우치 세이치
다케우치 세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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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현
서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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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일본어로 ‘사요나라’는 마지막을 표현하는 말인데, 이 단어는 원래 사요데아루나라바(그러면)라는 말이 변형되어 이뤄진 말이다. ‘그러면’이라는 접속사의 기능을 하는 말이 어떻게 마지막 헤어짐을 고할 때 쓰는 작별인사로 쓰여 모호한 끝을 맺는 것일까. ‘사요나라’라는 한 단어에서부터 분석하기 시작한 일본인의 의식구조는 마치 나비효과처럼 방대한 범위에서의 논의로 이어져 독자들의 놀라움을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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