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세미콜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추측하건대 대한민국 30대 여성 중에서 라면을 가장 빈번하게 먹을 것 같고, 또 신제품 라면이 나오면 그게 어떤 맛이든 무조건 시도해보고, 자신만의 엄선한 베스트 라면 리스트가 늘 존재하며, 그 리스트 안에서 비슷한 제품들을 자체 경선에 붙여보고, 라면을 이용한 변형 레시피를 개발해내기도 하는 사람. 바로, 띵 시리즈 아홉 번째 주제 ‘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를 쓴 윤이나 작가다.

요약『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ISBN: 9791191187694)는 윤이나가 세미콜론을 통해 2021년 3월 5일 출간한 에세이로, 영국 펭귄랜덤하우스 판권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K-푸드 에세이다. 윤이나는 『미쓰윤 알바일지』, 『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될 테니까』로 밀레니얼 여성의 삶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작가로, 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JTBC, 2017) 시나리오와 스탠드업 코미디로도 활동한다. 이 책은 “라면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삶의 위로와 공감”이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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