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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의 힘
정선구 지음
책밭(늘품플러스)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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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2015-04-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역경.실패.좌절로부터 일어선 국내외 기업인들의 스토리를 통해 ‘성공’의 진정한 요소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책. 삶의 밑바닥까지 접근한 뒤 처절한 자기 혁신과 보정(補正), 분투 등의 과정을 거쳐 결국 업계 정상까지 등극한 사람들로부터 이끌어내는 삶과 비즈니스의 생생한 교훈이다. <BR> <BR> 저자는 오랜 기자생활 동안 수많은 저명인사들을 직접 만나보고 취재하면서,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저력을 발견했다. ‘어설픈 낙관’을 버리고 ‘확실한 비관’을 통해 정점에 올라섰거나, 재기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결론은 명쾌하다. 현실을 직시하고 또 다른 실패의 가능성까지 열어두는 태도야말로 우리가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일 수 있다는 것이다. <BR> <BR> 이 책에는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두산 등 국내 최고 그룹의 회장이나 전문경연인들 이야기가 나온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에릭 슈미트, 마윈 등 세계적인 CEO들의 스토리도 등장한다. 아울러 한국도자기, 카페베네, 카카오톡, 원할머니보쌈, 천호식품, 김가네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회사 CEO의 생활 밀착형 이야기도 소개한다. 모두 역경과 실패로부터 굳세게 일어섰고, 성공의 정점에서도 결코 방심하지 않는 비즈니스 첨병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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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_ 4

제1장 왜 비관론인가
우리는 행복한가 _ 12
긍정은 좋은 것인가 _ 27
행운인가, 숙명인가 _ 47

제2장 비관이 생존이다
인생은 후반전 _ 80
실패의 역설 _ 115
장수의 조건 _ 150

제3장 비관하는 습관
반역과 역심 _ 176
신경은 굵어야 한다 _ 200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쳐든다 _ 218
글은 상상력의 터전이다 _ 238
양반보다는 상놈 _ 251

제4장 비관은 긍정이다
아직도 천지에 빈 데는 많다 _ 264
비관과 낙관의 공존 _ 281
비관의 힘 _ 293

맺음말 _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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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선구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카디프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산업부 기자를 거쳐 산업부장과 경제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편집국 부국장 겸 경제에디터로 재직 중이다. 삼성언론상과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미래를 사라’(2005년)가, 공저서로는 ‘대한민국 파워엘리트’(2006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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