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에밀 아자르|문학동네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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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배우는 삶
.
카나페
성운
김정일
78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3-05-06
페이지372
10%16,000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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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에밀 아자르
에밀 아자르
(지은이)writer badge
용경식
용경식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소설로 1975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문학동네에서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어 새롭게 번역, 출간했다.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이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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