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프시케의숲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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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문학의 대가’ 옥타비아 버틀러가 생애 마지막으로 남긴 소설로서, 뱀파이어 이야기를 혁신했다는 평가를 듣는 작품이다. 외견상 소녀로 보이는 53세의 흑인 뱀파이어 주인공이 치명적인 기억상실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의 정체를 강인하게 찾아 나간다는 이야기다.

요약쇼리는 미국 SF 문학의 거장 옥타비아 버틀러(Octavia E. Butler)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프시케의숲에서 2020년 7월 7일 박설영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89336288). 원제 Fledgling (2005)인 이 456쪽 분량의 작품은 버틀러가 2006년 사망하기 1년 전 발표한 단독 소설로, 뱀파이어 장르를 혁신적으로 재구성하며 젠더, 인종, 중독, 공동체를 탐구한다. 1947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버틀러는 흑인 여성 작가로, 네뷸러상, 휴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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