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아|한국경제신문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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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교사 맘인 저자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이와 매일 책을 읽으며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로 인한 엄마의 깨달음을 담았다. 또 독서에서 ‘아이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려 했던 엄마의 다양한 시도와 노하우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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